OUR STORY

매일 쓰는 화장품의 기준을 다시 단순하게.

유어스킨플러스는 과장된 한 문장보다 꾸준히 쓰기 좋은 용량, 역할이 분명한 제형, 확인 가능한 성분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VERYDAY, EXPLAINED

좋은 데일리 케어는 특별한 날의 복잡한 의식이 아니라, 오늘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에서 시작됩니다.

유어스킨플러스는 한 번의 극적인 약속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스킨케어를 생각합니다. 토너 500ml와 로션 300ml 같은 넉넉한 용량은 필요한 부위에 아끼지 않고 사용하는 습관을 위한 선택입니다.

제품의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어떤 순서에 쓰는지, 라벨에서 어떤 성분을 확인했는지, 그 성분이 화장품에서 일반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읽을 수 있는 정보로 남깁니다.

THREE PRINCIPLES

01

Generous

토너 500ml, 로션 300ml처럼 아끼지 않고 루틴에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고민합니다.

02

Legible

성분명과 역할, 사용 순서를 제품마다 같은 기준으로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03

Grounded

제품 라벨과 확인된 자료를 벗어나는 치료·의학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