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와 로션에 히알루론산이 함께 들어 있어도 루틴에서 맡는 역할은 다릅니다. 토너가 세안 직후 가벼운 수분 단계를 만든다면, 로션은 수분제와 유연 성분을 함께 담아 그 다음 보습막을 더합니다.
히알루론산 아쿠아 로션에는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2,050ppm이 제품 정보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카다미아씨오일, 해바라기씨오일, 시어버터처럼 피부를 유연하게 하고 보습막을 구성하는 성분도 함께 확인됩니다.
얼굴과 목에는 토너 다음 단계에서 얇게 바르고, 샤워 후 건조하게 느껴지는 바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00ml 용량이므로 얼굴과 바디를 한 제품으로 간단히 관리하려는 루틴에 잘 맞습니다.
피부가 충분히 편안하다면 로션에서 루틴을 끝내도 됩니다. 더 건조한 부위에만 크림을 추가하면 불필요하게 단계를 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